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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재가노인복지사업 어르신 24명을 대상으로 ‘시간을 담은 캔버스’ 프로그램 첫 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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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의 삶을 예술로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가고 관계를 형성하는 마음 열기 과정으로 시작되었습니다.
어르신들은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과거의 기억과 감정을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고,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표현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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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시간을 담은 캔버스’는 어르신들의 생애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예술·심리 통합 프로그램으로, 앞으로 유년기, 청년기, 장년기,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각 시기의 기억을 작품으로 풀어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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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만남의 어색함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웃음이 오갔던 이번 시간은 앞으로 이어질 여정의 소중한 시작이 되었습니다.
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이 담긴 이야기와 작품이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.